60년대 이전에는 농어촌 시골지역은 특히 득남을 못하면 대가 끊어진다고 막말을 듣고 딸자랑을 수치스럽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 예를 들면 6남매 중에서 1남 5녀 고명 아들은 병역 문제에서 다른 남성에 비해 자유롭고 잘하면 면제 아니면 방위병(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 입대가 가능하다.[외아들 군면제는 1993년 폐지] 지금은 외아들 군면제가 어불성설이고 아버지가 딸부잣집 고명 아들이면 2세(본인 친아들)에게 고모들만 있어서 군대 정보를 모른채 입대하는 셈이다. 빨라야 7월~9월부터 20살에 입대가 가능하지만 친형과 남동생을 빼고 친누나와 여동생만 있으면 난감하다. 내 생각은 차라리 외삼촌 1명이 없는 친이모(예 : 어머니의 친언니와 여동생은 5명)들만 있는 딸부잣집이 낫고 농담으로 따발총으로 무장한 딸딸이(딸부자)부대가 따따따따따(딸X5번 이상) 난사하고 딸딸이(경운기)를 끌듯이 종친과 가문의 계보를 이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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