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역사 갖다버리고 현실적으로 통일한국이 성립된다는 가정하에 국제적으로 어떤 스텐스를 취하는게 현재 우리에게 이득일까?


일본은 앞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나라가 돌아가지 않을정도로 내부적인 문제가 잠재하고 있는 나라다. 고령화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고, 셀러리맨 (사무직)이 세납인구의 다수를 이루며, 집권당은 갈라파고스 도마뱀마냥 my life for aiur를 실천하는 수준이니 일본이 몰락하지 않으려면 성장가능성이 높은 해외시장을 개척하지 않는이상 옆으로 기어가거나 운지할텐데 요즘 wework몰락하는거 보면서 소프크 뱅크도 제정신인가 싶다. 


여튼 본론인 대한민국으로 돌아오자면, 우린 너무나도 서열지상주의에 빠져서 사회계급이 체계화 되어있다. 그런데 개나소나 고양이나 학부 졸업 하는마당에  숙련노동을 자처하는 인력은 점점 줄어만 가고 고인물이된 업계는 사로 살아남으려 고통받을 뿐이다. 서비스 산업이 클꺼라고 떠벌리는 설교자들은 그저 노예를 자처해서 자기에게 서비스를 조공하는 직원을 하는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우리들이 최대한의 이득을 얻을수 있는 선택은 무었일까?


오세아니아는 호주와 뉴질랜드라는 친영 및 미국의 최대 우방국인 캐나다를 포함해 5개의 눈으로 인정된 미국의 1급 우방국이 주를 이루는 지구의 한부분이다.


자, 전새계가 없다는 가정하에 갑자기 들어닥치는 2천만의 교육받지 못한 빈민계층은 한국사회에 커다란 혼란을 낳을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한일 오세아니아 경제 공동체를 설립해 놓는다면 그 압박을 서로 나누어 짊어짐과 동시에 그 과실을 함께 불려나갈 수 있것으로 보인다.


숙련/노동집약적인 생산인구가 부족한 한국과 일본에게 일시적인 노동력을 지급하며, 최대 40년의 노동력과 여유분의 법적 행정력을 확보한 공동체가 기술개발을 통해 다음 세대의 자동화와 영미권을 통한 정보/기술의 공유가 이루어 진다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포텐셜이 미친듯이 터질것이라 본다. 물론 영미 및 호주와 뉴질랜드와의 협동을 통해 세대에게 견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함과 동시에 서로 생산적으로 이득인 분야에서 발전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it기술의 볼모지에 가까우며, 남아프리카 공화국같이 범세계적 중심을 이루는 가능성이 잠재된 나라다. 뉴질랜드는 아직도 일본의 침략에 대한 트라우마가 떠도는 나라로, 비백인권의 나라들을 우습게 보고 있으며, 호주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친아시아인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있는나라인갓으로 보인다. 


그래서 한일 오세아니아 경제공동체는 무엇인가? 


술 더 먹고 다음시간에...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