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항문자위를 좋아해 사실 자위한다고 느낌이 막 아주 좋거나 그런건 없고 해선 안될걸 했다라는 느낌 이란게 좋더라고 그리고 여장도 해보고 싶고 sm플레이도 해보고 싶고 멜섭으로 말이지 여친이 있지만 많이 수동적이라 섹스도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실제 섹스보다 자위가 더 좋으니... 판타지가 충족이 안되서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