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꿈(장래희망이나 어떻게 살 것인지)이 있을 것.

2. 이상하게 키 작은 사람은 내가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에 내가 의지 좀 할 수 있게 키 큰 사람이면 좋겠어. 180~182정도. 내가 78이라... 여자인 경우는 73~76.

3. 말투가 나긋나긋한 사람.

4. 진중할 땐 진중하고, 그러면서 나름 활기찬 사람.

5. 먼저 전화를 해서 날 찾아주는 사람.

6. 말이라도 좋으니 척이라도 좋으니 날 걱정해주는 사람.

7. 오글거리는 말 할땐 해주는 사람.

8. 내 이야기를 듣고도 날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