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이 온 몸으로 알리고 다니지 않는 이상, 잘 모르는 게 맞지.

진짜 아는 경우는 2가지 같음.


어플을 깔아서 알게 된다든가. (이 경우 상당히 많다고 들음)

아니면 자기 행동이 티 나는 경우든가.


우리 선배 중에 진짜 티나는 선배가 있었거든.

근데 놀라운건 내 친구들은 그 선배가 성소수자인걸 좀 한참 뒤에 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