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걸 믿는 틀딱들이 아직도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무슨 하는 주장들도 전부 병신 같은 것들만 모아놨길래 일단 하나씩 반박해봄.



북한이 잠수함등으로 몇백명이 넘는 특수 부대를 꾸준히 광주에 내려보냈다?

확실히 잠수함으로 무장공비를 나르는 게 불가능할 것은 없지. 잠수함으로 무장공비를 계속 내려보낸 것이 녀석들이 즐겨 사용하는 방법이니까.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광주가 해안지역에 위치해 있냐?  해안에서 걸리지 않아도 내륙으로 그 많은 병력들이 진출하는데 그게 걸리지 않는다고? 심지어 미국의 눈도 피하면서? 그리고 광주에서 가장 가까운 해안이 함평군에 위치해 있는데 그럼 차라리 거기에서 난동 피웠으면 피웠지 뭘 구태여 성공률 낮추고 스스로 자살하려고 내륙에 있는 광주까지 쳐들어감?  그리고 그 많은 병력을 동원했는데 북한군 무기가 꼴랑 카빈? 북한이 군알못 집단이긴 하지만 설마 자신의 특수부대들 한테 그딴 구식 무기를 쥐어주고 적진 한복찬에 뛰어들게 하겠음?  적어도 AK-47등으로 단단히 무장시키고 들여보냈겠지.   

잠입 경로?
일단 이건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크개 보다면 육상, 해상, 광주 북괴 인민, 간첩 결집 설등등이 있음.
육상으로보자면 무슨 땅굴을 타고왔니 뭐니 하는데 일단 북한 땅굴 기술력이 병신인 건 둘째 치고 그거 팔 꺼면 걍 청와대 밑까지 파면 되지 왜 굳이 광주 밑바닥 까지 기어가서 파는 거임? 북한 특수부대도 일단은 머가리가 있는지라 어떤 시설이 주요 순서로 파괴해야 할 목적인 건 알고 있는데 그딴 거 팔시간에 차라리 서울 곳곳에 개미집을 만들어 놓았음 놓았지 병신이라고 깡촌 전라도와 광주까지 파야했었냐? 해상의 경우에는 크게 두가지 루트가 있음. 하나는 서해안, 또다른 하나는 동해안으로 침입했다는 거임.  근데 얘네들 논리를 살펴보면  북괴 특수부대가 어떻게 서해 NLL에서 주둔하던 대한민국 해군의 감시, GP와 GOP, 서부·중부·동부 전선 최전방 경계 초소의 감시, 동해 NLL에서 주둔하는 해군의 감시, 전대갈의 헤드라이트, 주한미군과 CIA의 정보망까지 전부 피하고 전라도 해안가까지 은밀하게 당도한 다음, 육상에서는 어떻게 이동했길래 내륙 지방까지 몰래 진출한 건지, 혹은 외부로의 통신이 전부 단절되고 고립된 광주에서 북괴의 지령을 전달 받았는지 설명이 전혀 없음. 오히려 이렇게 불확실한 것이 증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틀딱들이 즐겨목는 레퍼토리임. 자기들도 설명 못하지만 상대편도 설명을 못하걸랑. 그러니까 자기네가 옳다고 정신승리 지랄을 해대는 거지. 아니, 씨발 없는 것을 설명하지 못하는건데 그걸 설명 못한다고 역으로 광주는 북한군이 개입 했다는 지랄을 펼치니 어이가 없지.
광주 시민 빨갱이 설은  광주 시민 전체가 처음부터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북괴에서 지령 받고 내려온 인민들이었기에 훗날에 그들이 북괴 특수부대들이 광주로 들어왔을 때 김일성 초상화를 들고 반겼고 덕분에 특수부대가 광주 시내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으며 그래서 주한미군이 전대갈의 계엄군의 광주 진출 및 탄압을 눈감아줬다는 설인데 1980년 당시 광주 인구가 85만명이다.  당시 북한 인구가 1747만 인데 인구의 20분의 1을 전라도에 내려보냈다고? 만약 이게 사실이면 이걸 여태동안 못알아낸 박정희와 전두환, 그리고 주한미군과 CIA는 지들 눈까리를 몇번이나 후벼파여 할 수준임. 
 

시민들이 어떻게 그렇게 능숙하게 교도소를 침공하고 무기고를 탈취할수 있었는가?

 우선 알아둬야 할 점은 교도소 침공은 일어난 적도 없음.   당시 시민군은 광주 바깥으로 나가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는 차를 타고 밖으로 나가야만 했음. 다만 외부로 통하는 도로에 광주교도소가 있었고, 그 교도소에는 계엄군이 주둔하고 있었기에 시민군은 계엄군과 충돌할 수밖에 없었던 거임. 외부로 통하는 전화선은 진작 끊겨서 할 수 있는 일이 직접 SCV마냥 정찰나가는 수 밖에 없었던 거임.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교도소에서 경계 주둔하던 계엄군과 교전을 벌인 것이란 얘기다 이말임. 실제로 광주교도소는 당시 방비가 삼엄해서 시민군이 거기 털어서 흉악범 석방시키기도 전에 다 몰살 당했을거라는 증언이 있었고 당시 교도소 근무 돌던 계엄군도 교전 같은일은 없었다고 못밖았음.https://www.youtube.com/watch?v=ASL24d6WckA
그리고 무기고? 시민들이 무기와 TNT를 확보한 곳은 경찰서, 파출소, 광업소, 석탄공사 화약고, 예비군 훈련소에 달려있는 무기고 등이다. 지만원 같은병신들은 시민이 무기고 위치를 알기 어려울 것인데 어떻게 털었고 TNT 설치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데 어떻게 그리 능숙하게 했냐고 개소리를 씨부리는데 경찰서, 파출소, 군부대를 못 찾는 사람이 이상한 거 아닐까. 요즘엔 군부대 찾아오는 길이라고 이정표도 세우는데 뭘. 그리고 말했지만 석탄 공사 화약고와, 광업고, 즉, TNT는 군인들도 쓰지만 광부같은 사람들도 쓰는 물건이란 걸 좀 알고 말하자.

그리고 상식적으로 무장공비도 엄연한 특수부대인데 총기털고 기껏 간다는 곳이 전남 도청?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전남에 소재한 군 부대부터 공격하고 남한 내 최신 무기, 중고 무기를 털겠지, 왜 파출소에 있는 카빈 따위의 고물따위나 쓰고 있음? 인민군들이라도 특수부대는 특수부대고 최소한의 전략과 전술을 아는 놈들이다. 고로 이거 가지고 뭐라하는 새끼들은 지들이말로 전략과 전술에 대해서 빵점의 시각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렇다면 왜 당당히 5.18 유공자 명단을 왜 공개하지 않지?

[7분 30초 경]
전직 주사파 님께서 5.18 건물 지하층으로 들어가면 이름 다 적혀 있어서 공개해도 꿀릴게 없다고 하니까 정말 궁금하면 직접 가서 보자. 아, 근데 반공 틀딱들은 거기 가는 순간 동료들한테 배신자 홍어 취급 받아서 못갈려나?

당시 시대적 역사적 상황
 우선 당시 시대를 봐라. 때는 북한이 아직 판문점에서 도끼 한 번 잘못 휘돌렀다가 나라가 망할 뻔한지 5년도 채 되지 않았던 시절이다. 이 때문에 북한은 대규모 남파공작원을 이용한 봉기등을 일으키는 것보다는 3국이나 3자를 통해서 테러를 하는 방식으로 노선으로 갈아탔다. 그리고 CIA가 말하길 당시 북한은 경제 상황의 악화로 인한 해결책과 김정일의 안전한 세습을 위한 군부 정리등을 하는데 집중을 하였다고 한다. 거기에다가 김일성과 김정일의 사이도 그닥 좋지 못했고 그 상황에서 굳이 위험을 감내하고 남한에 저런 대규모 무장부대를 보냈다? 북한 머가리에 똥이 가득 찼어도 당장 자기네들 코가 석자인데 굳이 남한테 저런 일을 벌어야 할 필요가 있을지?

 
 북한군 출신 탈북자가 말하길 당시 광주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하던데?
응, 그거 주작으로 판명 났어. 


 북한의 5.18 추모 및 미화?
우선 위 링크를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임.

그러니까 위 링크의 말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북한은 5.18을 광주시민들이 미국 세력을 한반도에서 몰아내기위한 항전이라고 왜곡해서 가르친다 이 말임. 탈북자들은 이게 민주화 운동이라는 걸 탈북하고 나서 비로소 알게 된다. 북한은 5.18 뿐만이 아니라 4.19, 부마 항쟁 등등 한국에 부정적이 것들을 긁어 모아서 반미와 연관 지은 일이 일상 다반사였음. 5.18은 그 중 하나일 뿐이고.  

당시 광주 시민군들 사진과 현 북한군 고위 인물들이 비슷하게 생겼다는데? 
슈발, 광수 놀이 좀 그만해라. 그건 틀딱들한테만 통하는 심심풀이 얼굴 점괘놀이에 불과하다. 심지어 이건 일베충사이에서도 까이는 거다. 그렇게 계속 따질 거면 밑에 짤이나 반박해라. 


   지만원도 사실 북한군 출신이더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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