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땅바닥만 보며 여성의 뒤를 걷던 20대 남성 노모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노모씨는 '괜한 성희롱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땅바닥만 보며 앞서가던 20대 여성 문모씨의

뒤에서 걷고 있었다. 그러나 순간 뒤를 돌아본 문모씨는 노모씨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여성의 근처에서 땅만

보며 걷는 다는 것은 여성은 땅이고 남자를 하늘이라는 뜻을 피력한 것으로 내 앞에서 남성성을 과시한 것'이라는

것이 문모씨의 주장.


관악경찰서 김보발 경사는 '국민정서법에 의거해 충분히 유죄 입증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악경찰서

측은 평생 상처로 남을 성추행을 당하고 떨고 있는 문모씨를 위해 무사히 귀가할 때까지 여경을 에스코트해주려고 했으나 해당 경찰서 여경이 모두 생리휴가를 낸 상황이라 에스코트를 해주지 못했다. 이에 경찰청은 '여성을 에스코트 해주지 못한 혐의'로 관악경찰서장에게 1년 감봉이라는 징계를 내렸다.


한편,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조선족에게도 대통령 선거 투표권 및 국회의원 선거 투표권을 주는 법안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족들의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 음주단속당이 50%, 혐의당이 50%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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