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신임 왼쪽부터 차례대로 검찰총장, 경찰청장, 국가안전기획부장 


대한민국의 최초의 비인간(곰) 대통령이 행정부 개각을 단행합니다. 

이전부터 자신을 향한 수사를 막기 위해 고의적으로 인사단행을 한 것으로 논란이 된 검찰총장에 

최초의 북극곰 주민등록자인 장길산 검사를 임용한다고 합니다. 

다만 인간 검사와는 선후임이 적용되지 아니하여 이전에 임용된 검사들 중에서 따로 사표를 내야하는 검사는 없다고 합니다. 

장길산 검찰총장은 "이전의 A 의원의 재산 의혹, B 의원의 병원장, EBS 등의 갑질 의혹 등에 대해서 수사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취임과 동시에 B 의원에 대하여 서울대학교에 압력을 넣은 의혹, 부안군수에게 장기자랑을 강요한 행위, 

이미 인가된 병원의 정신병동 설립에 대하여 갑질을 한 행위 등에 대하여 몇 일 전 서울지방법원에 송치하였다. 


또한 과도한 여경 키워주기 정책으로 경찰로 하여금 "견찰"이라는 말을 듣게한 경찰청장 역시 교체됩니다. 

미국에서 행정학 등을 배우고 경찰고시에 응시하여 경찰이 된 전상민 경찰청장은 

"과도한 여성 할당 정책으로 경찰이 시민한테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이 상황판단도 똑바로 하지 못해서 중앙정보부에 긴급상황을 떠넘기는 무능력한 경찰(주석 1번 참고)이 되었다. 

이전에 임용된 여성경찰들에 대하여 10년 이상 강력계 형사로 일한 경력이 있는 형사들을 평가요원으로 하여 

실력에 대한 평정을 1년 동안 실시하여, 성과가 없는 경찰들은 전부 해임 예정, 

이전처럼 지나가는 시민한테 옷 벗어준다고 특진하는 등의 미친 짓은 존재하지 않을 것.

(구) 중앙정보부, (현) 국가안전기획부 요원들에게는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이라고 다소 격한 단어를 써가며 취임사를 밝혔다. 


국가안전기획부의 경우에는 이전 정부에서 박탈시킨 대공수사권 등을 강화시키고 교체됩니다. 

북극곰 중에서는 최초로 MIT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양근종 부장은 

"이전 모 대통령 때처럼 간첩을 눈 앞에 두고도 대통령의 압박 때문에 수사하지 못 하는 병신같은 상황은 없어야한다. 

또한 페미니즘은 국가의 근간을 약화시키고 자신들의 남성혐오적 논리에 도움만 된다면 북한도 지지할 수 있는, 

잠재적인 종북·간첩세력들이라고 할 수 있어, 조기에 물리력으로 압도하는 우리 곰들로 이루어진 안기부 요원들로 구성된 체포조들이, 

여***, 워**와 같은 곳에서 암약해있는 암덩어리, 국가적 민폐, 성평등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깡패같은 잠재적 종북세력들을 초전박살낼 예정"

이라고 하면서, 임기 시작과 동시에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조 이전 합법적인 AV사이트들을 차단해제하고

대신에 워**, 여*** 등의 페미니즘 사이트들에 대한 차단이 시작되었다. 


한 편 곰 대통령은 "추후에 대법원, 내무부 등에 대한 개각에 대해서 순서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며 

"국가의 근간을 바로 잡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였다. 


주석 1번 : https://namu.live/b/fakenews2/676271 ← 경찰이 긴급상황에 대해 장난전화라고 치부하고 중앙정보부에 상황파악도 안 하고 인계하였고, 심지어 1차 진압을 경찰이 아닌 피해 현장에 있었던 앵무새가 하는 등 경찰의 늦장대응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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