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8월 13일 혜화역에서 사상최대규모의 페미대행진과 궐기대회 도중 진도5.7의 지진이 발생하여 혜화역 부근에서 약5km의 도심이 대규모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에 재난지청은 긴급경보를 발령하고 서울과 인근광역시의 경찰,소방력을 대거 집중시켜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도심의 교통이 마비되고

도시가스 폭발이나 싱크홀,건물붕괴와같은 악재가 지속되어 수많은 사상자의 구조활동이 어려운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에 따르면 이번 페미니스트 집회는 전과는 유래없는 규모로 여$카&,워₩드,메₩리&,쭉&카@,네이₩& 같은 인터넷 커뮤니티와 페미니스트를 지지하는 정치세력이 합해져 5만여명의 집회자가 모여 혜화역부터 인근 도심을 행진한뒤 궐기대회를 진행하며 모두가 한마음 페미 대만세점프 프로그램 실시후 몇분 뒤 지반이 크게 흔들려 건물 및 도로가 붕괴되고 지하시설이 무너지는등 

천문학적인 피해와 함께 추정 13만명정도의 사상자(중.경상자 포함)가 발생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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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발생후 7시간만에 진원지로 들어가는 길이열려

구조대가 구조를 시작하였다 진원지의 사상자는 대부분 여성으로 알려져 있어 여성으로 편성된 특수 구조대가 진입하였다.


동행한 남기자에게서 보내진 음성 파일

구조대a양:오또케오또케

구조대b양:거기 누구 없어요?? 콜록콜록 손전등 없어?

구조대c양:어 잠시만요...이건 마스카라고 이건 bb크림이고... 손전등이....

구조대d양: 저기요 기자님 카메라만 들고있지말고 이 철근좀 치워줘봐요! 남자가 이럴때 힘을 써야지!

남기자: 아...예...


특수 구조대가 집입한지 한시간 반 후에 주변을 정리한

군경이 2차 구조대를 파견하여 첫 구조대가 들어간지 2시간 10분만에 첫 구조자가 나와 근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남기자에게서 보내진 음성파일

구조자:한...남...재...기...페...미..만...세

김경관:하아.. 근처 병원으로 옮겨라


또한 진원지 초입에서 사망자 시신 500구를 찾아 이송하였는데 이송 과정에서 많은 인력이 소모되었고

조사결과 500구 시신의 평균체중이 121.7kg이었다.




지질 전문가 김모씨에따르면 

‘이렇게 큰 피해가 발생한 것은 밀집된 사람들로 인한 하중이 혜화역 인근을 돌며 지반 및 지하 시설에 거대한 하중을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조금씩조금씩 피해를 주었고

피해를 입은 지반에 모두가 한마음 페미대만세 점프로 인한 강력한 하중이 약화된 지반을 강타하여 진원지에서부터 연쇄적 붕괴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보여지며...’


재난지청관계자는 이번사건을 인간에의한 재해로 발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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