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모병제, 징병제 둘다 답 안나옴.


걍 군인 숫자 자체를 줄여야지.


내 주장은 출산율이 반토막 났으면 군대도 반토막 나야한다는 거임.


출산율은 반토막났는데 군대 규모는 유지하려니까 비상식적인 일들이 벌어지는거 아니냐.


군대 줄이자고 하면 종심, 서울 인구, 산악지형, 북한 점령 후 치안유지 어쩌구 별의별 레퍼토리가 다 나오는데


응, 그거 이제 꿈속에서나 가능한 얘기라고. 뭐 어쩌겠어. 군에 입대할 사람 숫자가 존나 빠르게 곤두박질치고 있는데.


그렇게 국가 안보가 걱정되면 그 사람들이 군대 재입대 해야지. 아픈 남자애들 군대로 납치해갈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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