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알려주는 돌멩이 설치 당시 사진(위), 태풍 '링링'이 지나가고 난 뒤의 해당 돌멩이 사진(아래)

 제주도에 시범적으로 설치된 '날씨 알려주는 돌멩이'의 효력이 최근 입증되었다. 설치 당시 이 돌멩이가 얼마나 정확할지에 대해서 상당한 논란이 있었으나, 태풍 링링이 지나간 이후 '태풍'에 맞는 결과가 나옴으로써 해당 돌멩이의 예보의 정확성이 입증되었다. 현재 정부는 이 돌멩이를 전국 각지에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길련뉴스 IT/과학부 기자 R6D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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