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식단에 마카롱이 안 나온다며 병역을 거부한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군면제 판정을 받았다.


자신을 마카롱식주의자라고 소개한 양심적 병역거부자 홍날두(가명) 씨는 "나는 삼시새끼 마카롱만 먹는다. 하지만 군대에서는 마카롱이 나오지 않는다. 나를 위해 마카롱 식단을 만들거나, 그렇지 않으면 군대에 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홍날두 씨는 군면제 판정을 받아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는 몸이 되었는데, 이유는 슈퍼좆돼지라서 맞는 군복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익명의 한 군의관은 "운 좋게 면제된 줄 알기 바라며, 본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마카롱 작작 쳐먹고 운동을 시작할 것"이라 당부했다.


< 위 기사는 가상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라면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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