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득권층임.


한국은 애국심, 민족주의, 파시즘, 국뽕 같은 저질적인 방식을 위해서 국가에 대한 희생을 강조하지만


그 희생 때문에 피해를 입으면, 그 때부터는 니 일이다.


대표적으로 "끌고갈때는 대한의아들, 다치면 느그아들, 죽으면 누구세요?"가 있다.


왜 그러냐고?


1392년부터 시작된 ㅈ같은 유교탈레반 사상 때문.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위해 무조건 희생해야 한다는 거임. 뭔 개소리야?




사실 현대 유교 자체가 공자 말 중 높은ㅅㄲ들 맘에 드는 말만 추려서 옮긴 거에 가까움... 왜냐고?

사실 공자나 맹자는

"윗사람도 윗사람 답게 행동해야 한다. 윗사람답게 행동하지 못하면 쫓겨나야 한다"라고 했으니까...

몰론 내 개인적으로 유교 자체를 썩 긍정적으로 보진 않지만... 어쨌든 저거는 유교 중에서도 악질임...

그런데, 왜 노예처럼 부려도 된다고 생각하나?


높으신 분의 목을 잘라본 경험이 없거든...

...

그래놓고선...


ㅆ발.... 그래서? 폭동이라고? 니 목이 안 날아간걸로 감사해라 ㅗㅗ


사실 저 때 기득권이고 뭐고 다 날렸어야 했는데 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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