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군사력은 유럽에 던지면 1:1은 상대가 러시아 뿐이고,

우리때문에 주변국이 징병한다, 무기 만든다 하면서 군비 증강에 열을 올릴지도 모르고,

좋은 가성비의 무기들은 자주포시장 석권하며, 세상에나 적당히 굴려도 충분한 소총이 무려 한정에 70만원 이라는건 어디 가내수공업 ak아니면 찾기 힘듬.


이 국뽕스러운 현실의 이면이...


저 높은 군사력 유지비용을 경제로 돌렸으면...ㅠ

가성비도 사실 졸라게 뽑아서 싸게된건데.ㅠ

자주포시장 석권한 k9이 천여대. 자주포 숫자로 보면 지구방위 미군보다 많은건 뭐 미군은 공군, 해군으로 땜빵한다 쳐도,

러시아, 중국이랑도 삐까 뜨는데. 저 넓은 땅덩어리에 자주포 총합이랑 그 땅의 10퍼도 안되는땅에 총합이 삐까 뜬다는거니...


사실 슬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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