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

단, 1시간, 1분, 1초 마음이 걸려와

자꾸만 두근, 두근, 두근, 가슴은 조여와

앞에서 얘기를 나누고 싶었던, 단, 한 사람...


(째.깍.째.깍.)



~중간부 (미완/일부분)~

여기, 저기, 어디서 들리는 너의 기척에

1시간, 1분, 1초, 연심은 결심이 되어가.

이제, 너를 만나러 달려갈 게!



~클라이맥스 (절정)~

단, 1시간, 1분, 1초 마음이 걸려와

자꾸만 두근, 두근, 두근, 가슴을 조여와

더이상 이성으로 버티기엔

너를 만나고 싶어 (싶어!)


단, 1시간, 1분, 1초 감정은 서려와

조금씩, 너의 숨결이 가까이서 들려올 때면

서로의 기대는 엇갈려 부딪혀 가...



설명)

갑자기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가, 어쩌다 의도치 않게 번뜩(?)여서 만들어진 노래. 물론 작사는 나중에 한 거고, 작곡이 먼저 된 번인도 정말 뜬끔없는 경우였다.

사실 「너에게 닿기를」이라는 애니 ost를 떠올리려다 만들어진 노래라서 그런지, 확실히 닮지 않은 독자적인 구성 (참고로 너에게 닿기를 ost 음을 전혀 모른다, 음?)과

로맨스나 연애물 애니메이션 ost나, 발라드에 어울릴 것 같다는, 어쩌다 신인 작곡가가 된 나의 개인적 생각. 하지만 작곡가가 아니니 음은 알아도 작곡을 못하는 형편.

일단은 음을 까먹지 않기 위해, 녹음은 해놓은 상태인데······ 어쩌면 좋지? (몰라, 알 게 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