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능력, “발단과 전개” (가칭)

상대방의 자그마한 생각이나 마음의 틈새를 매개체로 삼아 크게 벌리고, 지배해 자신의 뜻대로 조종하는 능력. 정확히는 자신이 직접 조종하는 게 아니다. 상대가 그 행동을 저지르도록 의도하는 것. 한번 걸리면 절대로 풀 수 없지만, 간혹 상대방의 이를 뛰어넘는 강한 의지로 인해 풀리는 경우가 가끔있다.


2번째 능력, “절정” (가칭)

자신과 접촉하는 모든 사물과 생명체들을 ‘끝’으로 인도시켜버리는 능력. 이 ‘끝’이란 어떠한 원인으로 진행중인 상황 전개를 완전히 배제시켜 건너뛰어 버리고 즉시 결과로 바꿔버리는 능력. 예를 들자면 검으로 찌른 상대방에게 이 능력을 시전시키면 온몸이 검으로 한계까지 찔려버려 너덜너덜해진 상태로 최후를 맞이한다.

또다른 예시로는 회복능력. 체력을 약간만 회복시켜 주는 포션을 복용중인 상태로 능력을 걸면 체력이 완전 만땅으로 회복된다.


3번째 능력, “절대적 시점”(가칭)

자신이 보고있는 시점을 지정 대상의 시점으로 전환시키는 능력. 자신의 눈을 감고 현 상대방의 보고있는 시점으로 전환, 지배하여 시각과 또 행동마저 마음대로 할수있다. 지속시간은 사물이면 부숴질 때 까지, 생물이면 죽을 때 까지 가능하며 이후엔 바로 원래 시점으로 돌아온다. 눈이 보이지 상대라도 시전가능. 사실 이 능력은 전체 능력의 일부에 불과하다. [3인칭 관찰자]


상대방을 지정하여 상대 주위에 모든 사물의 시점들로 전환하여, 동시에 조종 가능하며 [1인칭 관찰자]


심지어 아무것도 없는 허공으로도 전환 가능하다. [전지적]


4번째 능력. “주인공 보정” (가칭)

주인공의 만작공통인 ‘보정’을 발휘시키는 능력으로, 보통 주인공이라면 충분히 가질수 있는 보정 다수 클리셰들을 실현 가능하다. (대표적인 예시로 팬던트 드립) 눈으로 알 수 없지만, 대전하다 보면 차차 알 게 되는 능력. 간단하면서도 절대적이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