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기도라/몬스터 제로

우주를 돌아다니며 행성을 포식하며 그 과정에서 수억, 아니 어쩌면 경에 다르는 단위의 희생자를 만든다, 모든 외계 종족의 원초적인 공포의 대상이며 '허공/허상의 신'이기 때문에 모든 물리적인 공격은 통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외계문명의 발악에도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식사'를 즐긴다. 3개의 머리를 지닌 황금빛으로 빛나는 삼두룡으로 그려진다. 여담으로 어느 모 외계종족은 이를 숭배하며 기도라에게 집적 모성을 바치고 소수의 존재들만이 멋대로 생각하며 이의 '식사'를 돕고있다.


로단/라돈

불의 악마로 그려지며 이 역시 우주에서 살아가며 자신의 행성인 '크투가'에서 살고있다, 기도라와는 적대관계이며 어쩔때는 기도라의 식사를 방해하지만, 허상/허공의 지배자이자 신이라 불리는 기도라에게는 압도적으로 털리기만 한다, 약 백악기 쯤에 지구로 내려와 파괴의 왕이라 불리던 '고지라'와 싸움을 벌인 전적이 있다. 그와는 별개로 이는 불의 화신 그 자체이며 온몸이 불과 용암으로 이루어져 있기때문에 옛 시절의 사람들이 이를 보고 '피닉스/불사조'를 상상한 전적이 있다.


고지라/고질라/갓질라

파괴의 왕(사람들이 부름). 수억년전 지구에서 탄생한 거대한 공룡과도 같은 생명체, 다만 외형이 그럴 뿐 실상은 입에서 열선을 쏘며 그보다 가공할 위력을 지닌 나선열선을 쏘며, 인류가 어쩔수 없는 경악스러운 내구도의 피부?를 지니고 있다. 백악기쯤 로단과 싸움을 벌여 백악기를 끝넨 전적이 있다. 로단과 싸운뒤 인간이라는 종이 나타날때까지 잠에 빠진다, 그러나 인류가 번창하고 있을때 지저, 지구 내핵에서 올라온 '안기라스'가 세계를 초토화 시킬때 비소로 모습을 드러네 안기라스와 전투를 벌여 죽이고는 기도라가 오기 전까지 다시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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