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고지라/3식 기룡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외계 종족과 힘을 합쳐 만든 대 고지라 전용 병기, 나노메탈을 이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몸에서 칼날을 생성하는건 기본이오 비행 형태로도 변신하고 사실상 괴수계의 아이언맨, 그렇게 인공지능 까지 추가하며 기껏 만들었지만 알수없는 이유로 기동을 거부. 결국 기동이 정지된체 몇십년의 세월을 보네고, 지구로 인간들을 처참하게 박살낸 고지라의 앞에 비소로 처음으로 기동, 모습을 보임, 메카고지라는 고지라를 몰아붙이고 고지라를 기절시키지만 확인사살은  커녕 오히려 인공지능이 폭주. 보이는 모든 생물들과 함선들을 공격함, 화염을 뿜어 식물들이 둘러져 도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잔재들을 화끈하게 불태워벌임, 그러던 도중 다시 깨어난 고지라의 열선을 정통으로 맞고 반쪽이 날아가지만 나노메탈을 통해 계속해서 수복하며 전투를 이어감, 그러나 결국 나선열선을 맞고 단 하나의 나노메탈도 남기지 않고 증발해버림.


가이강

우주에서 온 사이보그 형태의 괴수. 그 정체는 오래전 지구 침략을 노리는 외계 종족이 만든 생체병기, 총 30마리가 백악기때 몰래 지구로 와 잠들어서 공격 명령을 기다리지만 그 명령을 내릴 외계문명의 행성은 기도라의 간식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잠들어있다가 29마리는 그대로 죽어버리고 마침 지구에온 기도라의 기척을 느끼고 유일하게 죽지않은 한마리가 일어났다가 모스라와 전투를 벌임. 그러나 모스라의 자살공격에 몸통이 폭팔하고 모가지만 남음.


디스트로이어/데스트로이어야

고지라에 의해 죽은 기도라의 시체와 전투에서 부상을 입어 떨어진 괴수들의 비늘이나 피부조각을 잠들어있던 고대의 미생물들이 먹어치우고 분열하고 진화하며 집합체로서 탄생함, 이렇게 자연적으로 탄생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살아 숨쉬는 생명체의 천적이 됨, 몸에서는 옥시전 디스트로이어라는 물질을 생성, 무기로 사용해 모든 생명체를 뼈도 안 남기고 녹여버림, 기본 육체능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시종일관 고지라를 압도시키며 중간에는 꼬리로 고지라를 잡아 대기권까지 올라가 떨어트리는 등등의 모습을 보임. 여담으로 애는 끝없이 진화하고 분열하는 힘을 지님, 덕분에 자신의 미니판(그래도 작은 집보다 크다) 클론들을 무한으로 생성시켜 고지라를 다굴하기도 한다, 참고로 미니판들은 성장도 할수있기 때문에 지구 전체를 뒤덮을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온몸이 뿔이 자라나 있고, 언제든지 새로운 기관을 생성시킬수 있기때문에 사실상 온몸이 무기다. 그러나 결국 몸에서 멜트다운을 일으킨 버닝 버전 고지라에게 살짝 고전하다 디트가 냉기에 약하다는 점을 이용해 메카고지라의 냉각포를 복사한 대포를 장착하고 있는 땅크들에게 날개를 맞고 지상전으로만 고지라에게 대적하다 결국 고지라한테 강제로 입 안으로 나선열선을 맞고 머리만 남고 폭팔한다, 그 상태에서도 살아서 머리에 날개를 생성시켜 도주 하려는 모습을 보이다 열선에 맞고 격추당해 완전히 죽는다.




사실 설정보다는 활약상을 적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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