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의 벽을 넘어선 벽. 제 5의 벽이란

어떤 생물이 만든 생명체가 만들어준 생명체를 만든 생명체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 벽. 이해가 안된다면


캐릭터 → 작가(우리 인간) → 신

이 있으면 여기서


캐릭터 → 작가(우리 인간)

에 사이를 제 4의 벽이라 말한다면


캐릭터 → 신

순으로 바로 직결되는 게 바로 제 5의 벽. 이해가 됐을까나?


깊숙한 설정까지는 생각 안했음. 그냥 생각나서. (아마 매일 올리는 그 작품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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