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곰 대통령과 일본이었다. 얼마 전 대통령이 최초로 곰이 당선되면서 모든것이 바뀌었다. 또한 옆나라 일본에서 역시 총리가 곰이 당선되면서 페미니즘 추방 분위기가 거세게 불어닥치기 시작했다. 


  

(좌) 일본 내각부 남녀공동참획국 계획관 야부키 나코

(우) 주한일본대사 미야와키 사쿠라


시작은 일본 내각부의 간부의 트위터로부터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으로 치면 여성가족부에 해당하는 남녀공동참획국의 계획관이었던 야부키 나코는 이전부터 82****** 등의 페미니즘 성향의 한국 도서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대한민국 내의 페미니즘에 대해서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취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얼마전 트위터에서 "대한민국은 남성차별 시대"라는 내용으로 글을 썼고 일본 곰 총리는 이 트윗을 근거삼아 대한민국에서 페미니즘을 소탕할 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한편 동일하게 국내에서 안티페미니즘 활동으로 유명했던 고마츠 사야카에 대해서 사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성범죄 무고피해 도움센터 등의 운영에 대하여 공개적인 지지를 주장하였던 주한일본대사은 곰 대통령한테 직접 82년생 김지영과 같은 책이 일본에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미 페미니즘 탄압은 시작되었지만 일본의 자극을 받은 곰 대통령은 중앙정보부의 부서 개편 및 임무 추가를 계획하게 되었고 중앙정보부를 제2의 검찰로 개편하며 페미니즘에 말미암아 생긴 성범죄 무고 등의 범죄를 헌정질서 파괴라는 명분을 내세워 중앙정보부가 수사할 수 있게 역할을 주게 된다. 


또한 대대적으로도 곰 대통령은 교과서 등에 성범죄 무고나 남성차별 문제 등을 언급하도록 지시하여 개정될 예정이고, 여성관련 예산 역시 거의 80% 이상을 삭감하고 최소한의 필요한 사람들한테만 부여하기로 결정하였다. 


 

(좌) 중앙정보부 대공수사국장 김채원 이사관급 검사, 이전에는 본검찰청 소속 

(우) 중앙정보부 감찰실장 김민주 이사관급 검사, 이전에는 서울고등검찰청 소속


그러면서 숨어있었던 반페미니즘 성향의 여성들이 들어나기 시작했다. 특히 얼마 전까지 서울고등검찰청 소속이었던 김민주 검사는 최근 중앙정보부의 검찰화 정책으로 중정소속 검사로 이적하였는데 이전 정부에서 페미니즘 관련 정책에 대해서 "여성정책이 아니라 남성탄압정책"이라는 주장을 하면서 "오히려 대한민국은 여성혐오라는 말이 아닌 남성혐오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고 하였다가 전 정권에서 불이익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사고 있었다. 그러나 곰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공개적으로 중앙정보부로 천거되면서 본격적으로 국군비하, 성범죄 무고 등의 남성혐오 범죄의 발굴을 주도하고 있는 중이다. 


김채원 검사 역시 마녀사냥식 미투운동과 여성가산점에서 강력하게 비판하였다가 지난 정권에서 불이익을 받다가 정권이 교체된 이후 중앙정보부로 천거되어 지금 현재도 꾸준히 대한민국은 여성차별이 문제가 아니라 남성차별이 문제임을 강력히 주장하며 페미니즘 성향의 여초 사이트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주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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