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게임 시나리오를 위한 알아두어야 할 역사·문화·규칙 110) 판타지 사전


지은이 - 야마키타 아쯔시


출판사 - 비즈앤비즈


내용 - 신비한 힘과 더불어 사람들이 다른 생명체와 공존하며 이루는 가상의 세계이다. 이러한 가상 세계를 만들 때 기초와 규칙 없이 막연히 여러 가지 요소만을 모아놓은 세계는 타당성 없이 흐지부지하게 이야기가 흘러가게 되어 더 이상 그 세계를 이끌어나갈 수 없게 된다.
따라서 판타지 세계관에 사용될 수 있는 여러가지 사례를 기술한 '판타지사전'은 사실적인 배경과 일관된 규칙 속에서 현실성 있는 세계를 창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서평 일부 발췌)


구성 - 국가 / 마법 / 무기 / 종교 / 세계 / 마물 / 생활


평가 - ★★★★★ (4.8)


링크 (참조 & 구매)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3313&barcode=9788992607940


후기 - 여러모로 참고가 많이 됐던 책. 읽게 된 계기는 글 (NLOS)의 한 11화 정도에? 아무튼 그쯤에 참고하기 위해 봤었는데, 확실히 판타지 세계관 자체가 방대해서 설정 자료도 방대해서 전부 읽는데는 꽤 걸렸습니다. (어쨌든 완독은 성공)


[유머] 시원시원한 콜라

https://namu.live/b/mmaterial/768059?&target=title_content&keyword=%EC%9C%A0%EB%A8%B8&p=1


[판타지] 늑대인간이 된 소년, 저주받은 벨트

https://namu.live/b/mmaterial/818238?&target=title_content&keyword=%ED%8C%90%ED%83%80%EC%A7%80&p=1


[판타지] 카발라(Kabbalah)

https://namu.live/b/mmaterial/873722?&target=title_content&keyword=%ED%8C%90%ED%83%80%EC%A7%80&p=1


위에 글들은 이번 서적을 읽은 후 새롭게 알게된 사실들을 썼던 흔적들입니다. 콜라.... 아직도 재취있는 농담거리가 됐죠. (?)

솔직히 남라에 글을 쓰기 전까지 판타지에 대한 정보가 현저히 부족했는데 오래전에 읽긴 하였지만, 완독 후로 어느정도 견해가 늘어난 느낌입니다. (특히 3장의 [무기] 파트에서 많이 배우고 감)


혹시라도 판타지를 창작할 분들 (작가말고도 제목에 써진 대로 게임 쪽이나, 만화 원작가 등)은 읽어보시는 걸 추천. 올린 글보다 많은 비밀들이 숨겨져 있으니까.

(재밌어서 올린 코너이니 이런 것도 있구나 해도 좋겠습니다)



경고※ 필자는 회사 직원이 아님을 미리 밝히는 바입니다



또 출판사인 '비즈앤비즈' 사에 책들도 찾아보았습니다. (굳이 제목에 출판사를 적은 이유.txt)


SF 사전 (출판사로 보자면 최초로 읽은 서적)


미스터리 사전 (현재 읽고있는 서적)

특히 미스터리 사전은 '고전부 시리즈'를 본 후로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추석 때 시간 가는 줄도 몰랐지)


라이트 노벨 : 구성과 작법 노하우 (이 글을 쓰게 된 계기)

이 책은 출판사를 찾아보다 보게 된 서적. 부연 설명으로 라이트 노벨 아닌 듯 아닌 글(NLOS)을 쓴 전적이 있어서 호기심에 사버렸다. (?)

딱히 표지 보고 산 건 아니니, 아니.... 어쨌든 라이트 노벨을 한번 제대로 써볼까 해서 구매했는데, 흠, 혹시 재밌으면 이걸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3월에 정해놓은 것도 없으니까 여유있게~)



(어쩌다 출판사 홍보가 됐지만;) 끝으로 이번 서적들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 하나 쓰고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흥미가는 참고 사항이 되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만 아디오스!



"라이트 노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캐릭터다."

한번 더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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