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소재 채널
머릿속에는 맴돌지만 쓰기에는 아직까지 부족한 소재나 설정, 걷다가 갑자기 생각난 기발한 발상들을 기록 & 공유하는 채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나무라이브 메인 노출 채널 교체 안내
12225  
공지 나무라이브 전체 규정(2020/06/05)
62901  
공지 [공지] 임시 부국장을 선출하겠습니다.
143  
공지 [기획] 남라러를 위한 발명
122  
공지 [잡담] 망상소재 채널 문서가 개설되었습니다.
107  
공지 [잡담] 태그와 [일반] 태그
159  
공지 망소챈 광고 집행 - 20XX년 XX월 XX일 (임시공지)
193  
공지 [추가 공지] 즉시 이 3가지 제한을 해제합니다!
439  
공지 <추가사항> 남의 소재를 가져다가 올리셔도 됩니다!
467  
공지 [공지] 올리시기 전에 반드시 읽어주세요!
834  
공지 제가 이 채널을 만든 이유는···
572  
9 [일반, 단편작] 추락사 [19]
547 17
8 [미스터리] 여동생이 너무나도 갖고 싶습니다. (에필로그 편) [20]
605 7
7 [일반] 당신은 오늘부터 우리들의 주인님입니다. 1편 [37]
717 6
6 [일반] 이런 소설 써보고 싶다 bl물 [17]
553 7
5 여동생이 너무나도 갖고 싶습니다. (해설) (스포주의) [36]
951 9
4 [미스터리] 여동생이 너무나도 갖고 싶습니다. (마지막편) [56]
844 9
3 [미스터리, 고어] 여동생이 너무나도 갖고 싶습니다. (2편) [혐주의] [39]
785 8
2 [미스터리] 여동생이 너무나도 갖고 싶습니다. (1편) [40]
987 7
1 [추리?] 저와 삼계탕이 된 무녀를 도와주세요 [21]
67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