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98년에서 2007년까지 그때부터 내가 유년기~소년기를 지낸시기였고 1998년부터 인터넷이 발달된 시기였거 공중파에서 토요명화에서 영화들이 더빙해서 방영해주었으니 참좋았음 나 어릴때 엽기하우스라는 사이트를 엄청 좋아했었는대 거기서 웃긴자료나 무서운 사진 플래시애니등 즐길거리가 많았지만 어린나이에 봐서 정확한 내용을 몰랐음 하지만 보는것만으로도 좋았음 하지만 2008년부터 내 유년시절이 끝나버린것같았고 뭔가 다 끝나버린것같았음 님들중에도 좋았던년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