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9&aid=0000177559

조국 후보자 배우자는 동양대 연구실에서 PC를 꺼내갔습니다. 그때 평소 재산관리를 맡았던 한 증권사 직원이 경북 영주까지 동행했었지요. 이 증권사 직원은 검찰에서 “조국 장관을 세 차례 만난 적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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