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문죄인은 닥치고 죄국을 법무장관으로 기정사실 만들어 놓으면 그냥저냥 유야무야 되리라 기대해서 임명강행 해버린 모양새 인데.


지금 유야무야는 고사하고 검찰은 검찰대로 수사진행 진행 하면서 죄국 측에서 온갖 추태를 남발하면서 표를 갉아먹는 중이고.


문죄국 커넥션 지지자들도 정책 지지같은 건 안중에도 없이 문깨국 삼위일체급의 신앙간증 수준으로 가다가 집회 추동력 자체가 이제 밀리는 형편이고.


문죄인이야 사실 지금이라도 죄국을 내칠 수만 있으면 국면반전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장관 자리가 임명은 맘대로지만 해임은 아니란다 라는 자리인지라 이제는 명확한 다른 사유 없이 중간에서 해고하지도 못함.


따라서 내치려고 해도 자진사퇴 형식을 빌어 내쳐야 하는데 현재 죄국이 입장에서는 제발로 나가는 순간 바로 도마위의 생선 신세로 전락해 석렬이한테 세꼬시 수준으로 회쳐지고 다져질 상황임. 즉 법무장관 지위를 최대한 악용해서 수사방해를 통해 연명하는 게 마지막 남은 지푸라기나 마찬가지.


문제는 죄국이가 스스로 살아남으러고 발버둥 치면 칠수록 현 시국은 점점 오래 끌려갈 수 밖에 없고 그것도 표 떨어지는 방향으로 계속 가게 됨. 

문죄인은 죄국을 중간에서 내칠 구실이 없고, 죄국은 설령 윤석렬 숙청에 성공해서 수사를 피하더라도 그 뒤에는 검찰보다도 더 무시무시한 언론들이 온갖 팩션을 쏟아가며 몇 배의  폭격을 훨씬 장기간 동안 때릴 채비를 마치고 대기중임.

문깨국 삼위일체교단은 종교행사를 진행할 수록 교인 빼고는 안믿는 사태만 계속 확인하면서 교세옹위에 오히려 치명타를 먹을 확률만 올라감. 

 말 그대로 고인된 뇜현이 어쩌지를 못하고 한데 묶여 흘러가는 문깨국 커넥션더러 저세상에서 이리따라오니라 부르는 꼴.


몰락은 생각치도 않게 시작되고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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