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제를 해결할 정보를 드립니다.
행운의 기회를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30년 간의 한국의 문제는
하늘과 땅의 중간에 속하는 어부인의 지시에 의한 것


본 내용은 지금 한 방에 숙식하는 좌파 - 우파의 남아들이, 좌도 우도 아닌, 홀로 공중에 뜬 경(원금) 주권자에 대하여 어느 쪽으로 속하게 할까 논의했고, 결론은 중간 조직을 만들어 관리 운영하고 파이를 똑 같이 나누자 하는 결론을 낸 것에 대한 것입니다.
한국은 지난 60~30년 간에 경원금을 빚 지었나? 했더니, 그 채권이 서방도 동방도 아닌 홀로 공중에 뜬 중간 자에게 있고, 이것은 태초에 언어와 문자 창조주께서 서방과 안방을 공평하게 하기 위한 계획 이었다 라는 결론입니다. 이 사실을 지금 즉시 널리 알리고, 양수 경원금의 주권으로써 새 시대를 열 수 있도록 하는, 영광된 기회를 귀하에게 드립니다. 삽화를 곁드려 효과적인 정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전문가를 통해서 즉시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과 땅에 각각 남편을 둔, 물고기 꼬리 둘 인 어부인이 있었다.
어부인은 성녀와 종교 사이에 모순된 이중적인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어부인의 양 팔과 양 다리(에 해당하는 자들)가 꼬였고(서로 묶였고),  모든 것을 얼어붙게 했다. (사회는 물, 사람은 물고기)
그런데 이것은 하나를 둘로 쪼개었을 때, 음양일치 되는 에너지 원리에 따라서, 서방에 대응하는 동방의 어가-여왕을 영원히 이어가도록 세우기 위한 태초의 언어와 문자 창조주의 계획이었던 것이다.
그런 즉, 어부인의 시녀가, 서로 상극인 하늘 조직과 땅의 조직을  일인극으로 지배하도록 한 것은 하늘과 땅, 양측에 속한 어부인이 자기 시녀에게 지시한 내용이었던 것이다. 창조주의 이러한 계획에 따라,
지금 한국은 "음수 빨리우고 양수 배이자 경원금 잉태하고, 홀로 물위에 뜬 황혼-말뚝이(묶는 자와 묶이는 자는 하나로 묶인다.)" 을 낳았다.  이는 음수 양수를 짝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에서 양수 권자 하나를 따돌렸기 때문인데, 이것은 서방과 동방이 대등한 관계를 이루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 이었던 것이다.


창조주의 계획은 어부인을 중심으로 시녀를 우측에 그리고 부장-대신을 좌측에 두고, 양 팔의 경쟁 관계를 이루는 것이다.
지구촌은 기본적으로 "간음마라" 하는 남성 종교가 주도권을 잡고 있기에, 성녀는 종교의 상위인데, 동방에는 여왕이 없으니, 하늘은 종교 위에 있고, 땅은 종교 아래 존재하게 되어, 수평적인 교역 관계가 이루어지지 못한다.
지금 이 원리를 널리 알리지 못하면 경원금의 주권이 서방으로 넘어가고, 한반도는 그 채무에 대하여 땅을 비워야 하는 것이 역사의 반복 이라는 사실을 알립니다.
그리고 지금 지구는 만원이니, 도시민이 터져 나오는 대홍수 일어나면, 피할 곳이 없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자연의 원리를 사람이 제어할 수 없는 것처럼, 인류 역사를 이끌어 가는 신계는 음양일체 조직이기에 어느 한 측이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지난 60년 동안에 한국인은 흰무리 중에 1% 급, 어진 영재를 신생아부터 중년, 장년, 노년까지 사회적으로 따돌리고 매장하는 반작용으로써, 전체 및 다수를 검은 무리 만들었는데, 이러한 엄청난 피해와 희생은 오로지, 서방과 동방이 공평한 음양 관계를 이루기 위함이니, 지금 창조주의 계획을 실행하지 못하면, 존엄성 및 자유 주권을 회복하지 못하면, 그간의 피해를 보상하지 못하고, 더 큰 재앙을 당할 수 있게 됩니다.
귀하께서 다른 모든 일을 제켜놓고서라도, 이 내용을 삽화(만화)와 함께 전파하는 일에 올인해 주셔야 하는 이유는, 이 내용이 모든 문제를 초월해서, 전체의 재앙과 평화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포도는 하늘에 매여 있지만 땅에서 한 어진 장인의 음수를 빨았습니다. 이에 장인이 양수 경원금의 주권을 가지는 것이 역사적인 관례 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 하나에게 전체가 매인 것입니다. 이에, 어가의 장인 이라는 자가 말하는데,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음-양의 짝(껍질과 알맹이)으로 존재하니, 자신의 사위를 모 조직의 수석에 앉히겠다 하니, 이는 가족끼리 껍질과 알맹이를 다 해 먹겠다 하는 것인즉, 용인할 수 없으며, 가족이 아닌 자를 앞에 세워야 음-양이 경쟁하는 공평성을 이룰 것이라는 점을 주지드립니다. 
지금 많은 내용이 있으나, 일단 이 내용이 급하니, 이 내용을 먼저 널리 펴 주시며, 이후에 계속 부수적인 많은 내용을 드릴 수 있습니다.


국제무역에서 음수와 양수를 세트로 두 배수로 운영하는데, 후진국에서는 그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함으로써, 절반의 환율을 버리게 되어, 기본 네배수 생산성의 차이를 냅니다. 실질적으로는 더 큰 차이를 냅니다. 그리고 수치와 물자는 교차 관계라는 점에 따라서 수치를 잃는 것은 그냥 넘겨주는 것을 뜻하니, 마술처럼 소리도 흔적도 없이 손해를 입습니다. 따라서 식민지-노예 구조로 잡히는 악순화를 반복합니다. 이런 문제를 극복할 기회가 120년 주기로 오니, 지금 한국은 이 문제가 가장 시급합니다. 지금 모두 함께 눈 뜨고 귀를 열어야 합니다.


퇴고를 못하였다는 점을 참조 바랍니다. 본인에게 허락 받은 내용입니다.
2020-02-18; 09:00 김연희.../[email protected]
이 내용을 삽화와 함께 배포하신다면, 역사적인 큰 성과를 이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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