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만 정리해드림

 

1. 現 잡담채널 국장 'Krebis'는, 잡담 채널에서 차단된 사용자들이 "잡담채널에 미련을 갖는다"는 황당한 이유로 2~3만개 가량의 게시물을 삭제함. 이 때문에 포인트가 (-)값이 되어서 활동이 불가능해진 피해자들이 다수 발생함.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유저들의 '포인트'에 손을 댐으로써 잡담 채널이 아닌 타 채널 활동에도 큰 지장을 주었다는 것. 이는 심각한 권한 남용에 해당함.

 

2. 이후 관리자 *ㅎㅎ이 사실상 Krebis를 저격한 업데이트(관리자의 무단수정 및 삭제 방지)를 내놓았으나, Krebis는 여전히 잠수타면서 무시하는중.

 

3. Krebis가 잡담채널 국장이 된 과정도 어이가 없을 지경.

(3-가) *ㅇㅇ의 공식채널 경매에서 잡담채널을 낙찰받은 '리앤'. 이 때 즈음에 '리앤'은 좆목 디스코드방에서 신나게 활동하는가 하면, 잡담 채널의 댓글창에서도 Krebis와 신나게 좆목을 함. (이미 아카이브랑 캡처본이 헤드라인에 올라와있으므로 확인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3-나) *ㅇㅇ의 남라소유권 부정사태로 일련의 사건들이 연발하면서 혼란의 도가니가 펼쳐지고, '리앤'은 무책임하게 '뽑기'라는 방식을 통해 '코리안기여자들불만이많아요'(나무위키 전직 관리자 wodud98)에게 국장 자리를 넘김.

(3-다) '코리안~'이 잡담 채널의 국장을 맡게 되면서 권력 인계의 정당성에 대해 논란이 일고, 결국 '코리안~'은 리앤처럼 무책임하게 '선착순'이라는 어이없는 방식으로 'Krebis'에게 국장 자리를 넘김.

여기서 주목할 점은, 리앤, 코리안~, Krebis 3명 모두 나무위키 前 관리자였다는 것. 즉, 남라 이전에도 3명은 모두 서로 아는 사이였음.

3명끼리의 좆목&완장 세습이 심각하게 의심되는 상황임. 그리고 뭣보다 *ㅇㅇ이 믿고 준 권력을 이렇게 맘대로 바통터치하듯 넘겨도 되는 거임?

 

4. 최근 벌어진 각종 도배도 결국엔 Krebis가 원인. Krebis의 무분별한 글삭에 대한 반발로 인해, 옛 고정닉들의 도배 테러 발생.

 

5. (결론) 계속 여러가지 제한장치만 추가해서 무고한 유저들 불편하게 하는 걸로는 문제 해결 불가능. Krebis의 무분별한 글삭과 인터넷 독재에 대한 책임을 물어, Krebis의 권한 회수 및 차단 조치가 문제 해결의 핵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