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만큼 먹고도 매일 딸을 칩니다.


사실상 여자가 그리운것도 아니고 딸을 치면서 죄책감 같은걸 느끼지도 않아요. 급식먹는 나이가 아니라서 좌판깔아놓고 시원하게 칩니다.


근데 문제는 하루도 거르지않고 매일 친다는거에요. 

이놈의 ㅈㅇ은 그당새 충전이 되는지 양도 줄어들지않고 일정하게 나옵니다..


습관성 딸치는걸 어떻게 줄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