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진보대학생" "젊은 정치"운운하면서
사실은 그 누구보다 80년대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들이지 않을까?
언제까지 "운동" "혁명" "항쟁"을 하고 살거지?
그들은 "운동"한다면서
그들 자체가 "운동"이 되어버렸지
그들의 말이 곧 "정의"고 "혁명"이니까
사실 학생운동 한답시고 동아리방에서 여학우들 돌려가면서 하체"운동"이나 하던 더러움은 잊은채 말야

아무리 지금 보수진영이 고인물에 쓰레기들이라고 해도
87년 민주화 이후 많은 타협을 거치면서 발전했다
김영삼이 아무리 대한민국 망쳐놨다 뭐다 해도
대한민국을 어느 정도 중립기어에 박아논 것은 사실이야
586보다 한두세대 위인 김대중 노무현도 나름 엘리트에 정치 경험은 풍부한 사람들이었다
근데 지금 운동권?
그냥 시발 대가리에 들은것도 없으면서 오지랖만 더럽게 잘 부리는 씹꼰대들이야

언제까지 80년대에 박혀 살건가?
그들은 기성세대와 다르다면서 기성세대 탈피를 외쳤지만
다른 세대가 탈피하려면 자기가 나서서 하지 말라고 외친다
그들에게 다름은 없어 다르다는 것은 그들에겐 "틀림"이니까

그것이 그들이 아직도 "혁명"을 하는 이유 아닐까?
아직도 그들에게 세상은 "틀린 것" 투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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