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는 판데믹이 와도 못막는다?

2018.10.10 09:33


정부는 2009년 1159만명분을 한번에 비축했고, 내년에 유효기간 10년이 도래하면서 2019년 6월부터 2020년 1월까지 1090만명분(총 비축분의 65%)이 폐기될 예정이다.


예상 비축률은 2018년 9월 34%, 2019년 7월 30%, 2019년 12월 22%, 2020년 1월 20%로, 2020년 상반기에는 필요한 비축량보다 최대 10%p 정도 부족한 상황이 발생할 전망이다.


최 의원은 "2020년 상반기에는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는 방법 뿐"이라며 "질본이 무사안일한 준비로 공중보건위기를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99


항바이러스제 목표비축비율 축소···인구의 25%

회차 : 517회 방송일 : 2019.11.14 재생시간 : 00:40 


복지부는 인플루엔자 대유행 모델링 연구를 통해 목표비축 비율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전문가 의견과 감염병 관리위의 심의·의결을 거쳐 목표비율을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비축물량 축소 결정에는 2017년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의 특허가 끝나면서 복제약이 출시되는 등 의료환경 변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http://www.ktv.go.kr/news/latest/view?content_id=587040&unit=277


문재앙은 진짜였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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