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live/b/wiki/150286에서 이어짐.

 

원래는 우만레 사는 곳만 올리려 했는데,

누군가가 삭제해버려서 탐사저널로 간다.

 

 

 

https://whois.kisa.or.kr

로 들어가서 samdooit.com을 검색한다.

 

그러면 정보가 여럿 나오는데, 일부만 복사해서 올린다. 전화번호는 내 신상을 위해 지웠으니까, 알아서 찾아보셈. 저거로 들어가면 나옴.

 

 

Admin Name: Deukjoong Kim 
Admin Organization: Deukjoong Kim 
Admin Street: #175-25  garak-dong Songpa-gu 
Admin City: Seoul 
Admin Postal Code: 05770 
Admin Country: KR
Admin Phone: +82.24247811
Admin Email: [email protected]

 

해석을 하면, (정보가 나눠진 건 합침)

관리자 성명 : 김덕중

관리자 소속 : 김덕중 (몇몇 도메인 회사는 그냥 이렇게 씀)

관리자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175-25

관리자 우편번호 : 05770 (처음에 올린 그 숫자임)

관리자 국가 : 한국

관리자 메일 : [email protected] (야후가 언제적 거냐)

 

그리고 삼두정보기술이 어떤 회산지 보기 위해 알아봤는데,

주식회사래서 재무제표를 찾아보기로 했다.

http://dart.fss.or.kr 에서 주식회사의 재무제표를 찾을 수 있거든.

 

 

없었다.

 

 

띠용?

 

 

금융감독원에 전화해 보니 상장따윈 되지 않은 회사란다.

즉, 비상장 주식회사라는 거지. 왜 상장을 안 했을까? 비리라도 있어서?

 

이런 회사의 서비스를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 게임물관리위원회 등의 공공기업에서 납품해갔다는 거에 한번 놀라준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내가 추측을 해보면,

김덕중이라는 아저씨는 1987년부터 꾸준히 삼두마이크로시스템이라는 회사를 운영했다(회사 소개서 참조).

그리고 2005년부터 삼두정보기술이라는 회사로 바꾸고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돈을 더 벌고 싶은거지. 회사 매출액이 5억~10억밖에 안됬거든(NICE 기업정보 참조).

 

그래서 관광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폭삭 망한다(koreaevent.info로 추측함).

 

결국 빈털터리가 되서 뭔가 돈을 벌 만한 곳을 찾다가

나무위키를 찾아서 이렇게 했다, 이 말임.

그럼 나무라이브는 어떻게 만들었냐고?

삼두정보기술의 직원 수가 20~40명이다(NICE 기업정보 참조).

얘들이 개발을 한 거지.

 

이렇게 하면 나무위키를 애들이 개발을 못하는 거도 설명이 되는데,

회사에서 사람을 돌리는 정도가 크다.

직원이 20~40명인데 매년 10명 정도를 물갈이함(NICE 기업정보 참조).

 

 

 

그래서 결론은,

삼두정보기술이라는 회사가 umanle S.R.L이며,

그 비선실세(?)인 umanle가 김덕중이다, 이 말임.

 

근데 namu하고 연관성은 아직 찾아보지 못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봐야 될 듯.

그냥 처음 만난 건지, 아니면 밑에서 거래가 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