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 없던 야만시절에는 힘이 곧 정의고 힘쎈 자의 말이 곧 법이었음.

힘쎄고 권력있는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해도 아무 말도 못함.

아무리 남에게 피해를 입혀도 힘쎄면 아무런 댓가를 치르지 않을 수 있음.

그런데 법이라는게 있음으로서 통치가 사람의 말이 아닌 제도로 이루어지게 되었고  

힘쎄고 권력이 있어도 법으로 정해진 죄를 지으면 처벌을 받게되고 

법이 무서워서 함부로 힘을 부리지 못하게 됨. 즉 문명사회가 된 것임.

법의 발전의 역사가 바로 인간이 문명 사회로 발전해온 역사임.

지금 아래 사적보복을 옹호하는 사람은 바로 그런 

인류의 문명의 발전 역사를 버리고 야만으로 돌아가지는 것임.

야만은 당신 혼자만 돌아가기 바람.

그런 야만 사회 에선 당신같은 사람부터 제일 먼저 힘있는 사람에게 

맞아 죽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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