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자율학습 시간에 생각한 것을 노트에 적었다. 이것에 대해 대강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컨데, 한국의 민족은 웨이트 트레이닝에 타고 났다고 생각이 됩니다. 각종 이공학적 데이터 증명은 모르겠지만, 분명한 점은 근성이 일품이니까요. 소위 현재 한국 사회에서 유명한 좌좀 대깨문들이 그렇게 많은 것을 볼 때 이해 갑니다.
흑우고집에 예로부터 중요시되온 폐쇄주의에서 비롯된 심리, 문화까지 고려하면 한 자리에 머무르면서 계속 힘쓰는 쇠질보다 어울리는 건 없는 겁니다. 물질이 연소하듯이 급속한 파워로 단기간에 훌륭한 효과를 내는 것이 이 한민족의 엄청난 역량인 겁니다. 딱히 다른 기구도 필요 없고요. 이미 경제개발 정책의 성공이 증명합니다.

특이한 거는요.... 제가 여지껏 지켜본 바로서는 대다수의 한국인은 원래 쇠질. 즉 웨이트 트레이닝 같은 거 좋아합니다. 유전자 구조 자체가 그렇게 생겼으니까요.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거죠. 즐거움을 느끼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평생 느끼지 못한 것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이 사회가 점점 불행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그들은 바로 '페미'입니다.
그들을 비웃을 수 있겠죠. 그런데 저 사람들 굉장히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열등한 유전자를 지니고 태어나 울분에 사무쳐 있다가. 하다못해 그들의 어린 시절에는 지금처럼 학생인권이니 인터넷이니 제대로 발달되어 있지 않았던 시대였기에 더욱 꾹꾹 눌러담았을 것입니다. 쇠질이라도 할려 치면 지방이라는 감옥에 갇혀서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 힘들고, 질병이나 주변상황 등까지 겹치면 의지가 없겠죠.
어느날 미투가 세계적 트렌드가 되면서 지방 감옥에 갇혀 있던 페미들은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 앞에는 여전히 어려운 나날들도 있을 겁니다. 그녀들은 인정코 싶지 않겠죠. 그래서 도덕체계에 혼란이 와 버리면서 사고 회로가 오작동 나 버립니다.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싶다고!

저런 사람들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인한 기쁨을 느낄 수 없었을 겁니다. 그들의 마음을 가만히 지켜보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공산당입니다. 공산당원들은 유구한 자유 정신을 누리려는 남한 사회에 침투하여 수호자들을 숙청한 뒤 왕좌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털털 털려버린 페미들의 멘탈을 이용하여 그들의 나라를 이룩하려 하는 겁니다. 이용당하는 분노의 삶이라니! 차라리 지방 쉐이크를 먹는 것이 천배는 더 낫습니다. 베모 양. 그러니까 페미 유튜버죠. 이런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나는 그런 영탄을 억누르고 이성을 발휘하려고 했습니다. 아마 OECD까지 초청되어 거기서 뭔가 한 것은 국가... 공산당원들이 그들의 세계를 이룩하기 위하여 그녀를 조종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정작 그녀는 그것도 모르고 사회주의 낙원이라는 지옥도가 형성되었을 때 지방이 없는 핏물 천지인 수용소에 들어갈 상상을 못 하고 있어요! 수많은 여자들과 대깨문들과... 음 아니다. 속 터져.

본질을 바르게 보고 싶었어요. 동의하지 않아도 되지만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싶었어요. 나를 누군가가 적으로 설정하는 것을 두고 보지 않는 것과 같이, 내가 이런 자본주의와 지방 감옥에 갇혀 살지 않고, 부모님 다 살아 계시고 학교서 어느 누군가에게 안 찍히는 거. 그래요. 이런 평화가 내게 입력 되었다면 저도 불쌍한 페미들의 적이 되지 않겠다는 출력으로써 운명에 값아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미워해야 할 대상은 그녀들을 괴롭히고 결국에는 우리까지 수용소로 보내버릴 공산당이라는 겁니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