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조금만 파고들어도 특정집단 유대인 집시 여혐 남혐 일본의 우익 등등 이런집단은 항상 정치적 이용 도구였습니다

  

 왜 사람은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게 될까요 이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보면 사람은 개인의 욕망이 있습니다 외모부터 시작해서 돈 능력 등등의 욕밍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개인의 경우에는 경제적빈곤이나 정신적으로 위태할경우 자신의 정신적 욕밍 성욕 연애 결혼 취직등 문제가 생길경우 이런 특정집단에 대한 극도의 증오심과 혐오감을 표출합니다


 개인이 특정집단에 대한 혐오감에 빠지는것은 늘 패턴이 똑같습니다

 나찌도 몇몇사례를 가지고 독일인들중 경제적빈곤자 혹은 퇴역군인들 중심으로 결성되었습니다 독일이 패한거 유대인 탓이라면서 

 일본의 우익들은 조사해보니 10만여명중 90%이상이 절대빈곤층이었습니다 그들의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위대한 일본제국으로 돌아가자


이거 대리만족감과 소속감을 주면서 개인의 불행과 사회문제에대해 마약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환뽕이 있습니다


미국의 극렬패미들도 마찬가지로 몇몇 사례를 전체인양 이야기하면서 세뇌세킵니다

한국도 당연히 마찬가지입니다


근대 왜 일본과 독일은 미쳐돌아가고 미국 한국  현시대일본은 미쳐 돌아가지 않는가인데 이거 사회내에서 그와 반대되거나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거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간단하게 한국만 보아도 imf이후로 민족주의의 광풍이 불었습니다 경제적 빈곤 상황에서 환단고기부터 시작해서 환뽕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것이 잠잠해지자 20대 30대 남녀갈등이 표출되는데 아것은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는 성장했지만 20대 30대의 경제사정과 결혼 취업등 정서적으로 매우 중요한 문제들이 해결 될수 없는 현실적 문제가 맞물려서 터지고 있습니다

 

 구세대 패미가 여성의 평등을 이루고 나자 문제가 된것이 임신 육아 출산으로 인한 사회적 경력 단절에 결혼후에 경제적으로 빈곤해지거나 직장과 가정의 양립이 지옥인것등등 이런문제가 터지면서 그 튼을 파고들면서 현재의 미친 패마가 급성장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은 절대다수의 여자들은 연애하고 결혼해서 살아갑니다


 남자쪽도 마찬가지고요 


문제는 사람은 연애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고 싶어합니다 이거 사람의 본능이자 욕망중에 가징 큰데 이걸 할수없는 사회로 바뀌어가고 그상황에서 나찌나 일본 우익들처럼정치적이거나 자신의 이익에 이용할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경계해야합니다 일본의 우익들이 넘치는것같지만 그들을 막는 사회주의 세력도 엄청강합니다 그래서 함부로 나오지 못합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한 교수님이 말했습니다 비정성적인 패미를 막는거 현실을 살아가는 정상적인 여자들이 나서야하는데 그들은 아이를 키우고 직장을 다니면서 바쁘게 살고 있어서 힘들다고 합니다

 이말을 거꾸로 생각해보면 왜 특정집단 혐오에 빠지는지 답이 보입니다

 독일에서 네오나치에 빠진 아이들을 구해내는 프로젝트를 하면서 심리상담과 설득을 통해서 많이 치료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특정집단에 대해 혐오감이나 극도의 증오심을 가지고 있다면 심리상담을 해서 치료 받거나 자신이 현재 무엇이 문제인지를 찾아보고 바뀌어야합니다

  특정집단의 혐오 증오심은 결국 정치인이나 누군가에게 이용당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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