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합격하고 임용유예신청하고 복학 대기중인데 할 게 너무 없어서

그 동안 인터넷에서 기사랑 디씨 등에서 댓글 달고 놀았다


근데 사람들이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나도 그에 맞춰서 존나 자극적으로 쓰다 보니까

내 정신이 존나 피폐해지는 것 같다


하지만 난 게임도 안 좋아하고 개찐따라 만날 친구도 없어서

결국 다시 그 지랄 하게 되고 이런 내가 싫다


우한 폐렴으로 개강 연기돼서 거의 4주는 더 버텨야 되는데 할 거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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