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QA:미프진<Mifegyne> 찬반여론 대립!!

 

TO:소문난 제일병원<임신중절 전문상담소 바로가기>

우선 미프진<Mifegyne>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시죠.

 

미프진이란 임신초기 12주이내 낙태가 합법인 유럽,영국,미국에서는 수술봅다 불임과 부작요이 없는 미프진을 선호 합니다.

미프진은 현재 세계 119개 국가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년간 7000-9000만명의 여성의 원치않는 임신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1989년 프랑스에서 제일처음 낙태수술의 위험성을 개선하고자 먹는 낙태약 미프진이 연구개발되엿습니다

 

2000년 9월 28일 미국 FDA 시판허용 받았습니다. 미국 먹는 낙태약 미프진은 부작용과 후유증이 없으며 임상실험을 통하여 

99.9%의 높은낙태 성공율을 자랑합니다.현재 유럽,중국,미국등 세계 119개 국가에서 임신처기 12주 이내 초기임신부의

경우 수술보다 더 안전하게 낙태약을 선택하고 있으며 사후피임약과 달리 부작용이 없고 산후 우울증,c형 간염,유방암,나소암 예방에도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

 

 

미프진<Mifegyne>

 

국내에선 법적으로 100% 낙태라느건 불법이라고 합니다.

특별한 경우는 제외겠지만...

 

그런경우?성폭행? 이건만 외에는 아마도 없겠죠..

엄현이 여성도 자기결정권이 있는데

이걸 우리나라에서 범죄자로 낙인을 찍는건 개인적으로

좋지 않는 법!!!옳지 않는 법!!인것 같네요

 

미프진<Mifegyne>

 

그렇다고 낙태에 대한 기준없이 무조건적인 합법?

이건 아닌것 같고..기준을 만들어 시행을 하면 좋을것이라고 보네요!!

 

 

미프진<Mifegyne>

 

아무래도 인신이라는걸 어느정도 고쳐야 

낙태가 합법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여성의 인권이라고 어떻게 보장할것인가?!

바로 여성의 자기보호에 대한 인식과 자기의 자유판단에 정권에 대한 인식이겠죠.

 

 

미프진<Mifegyne>

 

부적절한 임신으로 매일매일 법에 걸릴가봐 고민하고

어쩔바를 모르는 여성들의 권익 누가 보장할것인가? 국가?!

해외의 경우는 이미 많은 선진국에서 임신중절,낙태가 합법이 된 상태입니다.

아시아 국가들도 대다수 포함이 된 우리나라는 왜 합법화가 안될것인가?

여성들의 인권보장 국가에서도 책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미프진<Mifegyne>

 

국내의 경우는 몇해전 국회의원이 법안을 냈지만

통과 된건 아니었고 어찌되었는던 좋은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고려를 해봐야 하는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PS:소문난 제일병원<임신중절 문의 및 임신중절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