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 병실같은 곳에서 정신을 차렸다.
모든게 흐릿하게 보인다.
이상태가 몇초간 지속되었고,난 이제 잘보이기 시작했다.
내눈 앞에 의사가 서있었다
안경을 쓴 의사는 나에게 이름을 물어보았다.
이름?
이반이오.
성은?
세그스온더비치.
의사는 입을 열었다.
이반 섹#온더비치?
나는 화를 내며 이렇게 답했다.
이반 세그스온더비치! 블럇!
그러자 의사양반은 이렇게 답했다.
이반 섹#온더비치 🔥알?
나는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의사는 아무렇지 않게 진단서의 환자명에 이반 섹@스온더비치 🔥알(병신) 이라 적었다.
나는 생각했다.
(아니, 잠깐만, 내가 근데 왜 여기에 있지?)
아니, 의사양반, 도데체 무슨일이 있었던 것이오?
의사는 이렇게 답했다.
고환이 잘리고 피를 흘린체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나는 모든게 기억이 났다.

나는 공사장에서 일하는 인부이다.
그당시난 건물 해체를 하고있는 중이였다.
[회상]
어이! 이반! 이거 받아!
드미트리 손오버비치가 나에게 물건을 던졌다.
나는 몽키스페너를 받았다.
나는 그에게 화난 표정을 지었다.
그는 한숨을 쉬고 알겠다는 듯이 말했다.
알겠어 알겠다고. 니 망할 딜do가져 가라.
빠루가 내머리에 박혔다.
나는 머리에 박힌 빠루를 빼서 손에 쥐었다.
머리에선 피가 분수처럼 뿜어져 나왔다.
아무렇지도 않게 난 생각했다
나는 오랜만에 내빠루를 받았다.
빠루엔 정체를 알수없는 검고 갈색이 뭇어있는걸 보았다.
난 소매로 딱기 시작했다.
그리고 딱이지 않은 부분을 햟기 시작했다.
넬름 낼름낼름 낼름 햘짝 하아..♥
드미트리는 이렇게 답했다.
아아,이거야! 팝팝팝팝팝
낼름낼름낼름낼름낼름낼름낼름낼름낼름낼름
흐악♥ 하아악-♥
으아아 이거야! 징징이! 징징이이이! 하아앍♥ 좋아 좋아! 좋아! 팝팝팝
으흐읏♥ 가벼렷! 찌지직! 마요네즈 통에서 마요네즈가 나왔다.
그는 손에 묻은 끈적한 마요네즈를 휴지로 손에서 닦아내었다.
그리고 그는 마요내즈를 이반의 속옷에 묻혔다.
나는 이렇게 답했다 아이 블럇!
드미트리는 마요네즈를 먹기위해 그의 속옷을 햟았다.
그리고 속옷을 내린후 그는 놀라운것을 보았다.
으흣 삶은 계란과 소세지?! 맛있겠다!
!?!?! 에엑따 으아아악
쩝쩝쩝
꺄양아아아아ㅏ가카가가러나닥아닥아아악!!!!!!!!
[기절]



이렇게 된것이였군...
잠깐만 그나저나 고환이 없다고? 고자가 된거라 이말인가?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말도 안되! 말도 안된다 허헉허.(그는 놀라운 고음으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앙ㄱ
병실의 사람들은 모두 죽어버렸다.
너무 쌘 나머지 창문이 깨져서 파편이 구급대원의 차에 들어가 대원의 머리에 박혔다.
대원은 차를 바로옆에 있는 원전에 박았다.
원전은 폭발했고 지구는 멸망했다.
원전의 폭발이 너무커서 태양에 도달했다.
태양은 갑자기 팽창하기 시작하더니 모든 행성을 잡아먹고 블랙홀이 되어 우주를 없어버렸다.
그리고 우주는 그걸 즐기며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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