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뭐그런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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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틀렸어. 관측되지 않은 상태에서 파동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그냥 파동이나 입자나 똑같은 물체의 다른 특성을 설명하는 다른 단어일 뿐이야. 2번이 맞으려면 전제조건으로 파동=물체 이런 동치관계가 성립해야 하는데, 물체는 물체일 뿐, 파동이 되었다 입자가 되었다 변하는 게 아니야. 3번도 '우주가 원리적으로 알면'이 뭐야? 이 말 듣고 나만 어떤 대통령분 생각나냐? '우주'의 정의가 뭐야? 우주가 뭐라서 관측을 하는 거야? '원리적으로'는 어떻게 하는 관측인데? 진공에 가까운 우주에 공기분자는 어디 있어서 부딪히는데? 그러면 우주에 공기가 없어서 우주의 위치 정보는 우리가 어떻게 해도 모르는 건가? 4번도 틀렸어. 거시세계만이 아니라 미시세계의 물질들도 자신의 정보를 끊임없이 다른 물질에게 전달하고 있어. 고체 물질 자체 안에 미시적인 전자가 얼마나 자주 강하게 상호작용하고 있는데. 그 논거대로면 미시세계도 양자론을 적용 못 하냐? 5번은 어디 갔어? 6번 거시세계가 파동성이 있지만 파동으로 존재하는 이유는 그냥 그 새끼가 존나 무거워서 우리가 관측할 수 있을만큼 파동성을 보이지 않기 (달리 말해, 떨리지 않기) 때문이야. 1, 7번이 도대체 지적설계랑 무슨 상관이야? 아니 이 글 전체가 도대체 지적설계론이랑 무슨 관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