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에 위치한 이키케(Iquique)는 사막과 해변(모래)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다. 서쪽에는 해변이 길게 늘어져있고, 동쪽에는 커다란 사막이 있다.



이키케의 모습, 거대한 모래 언덕 너머로 도시와 해변이 보인다.


지형과 기후 특성으로 이렇게 특이한 모습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동쪽에 있는 아타카마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기후를 가진 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도시의 연평균 강수량은 1mm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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