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서 말하기로는 다른 광둥성의 도시들은 중국 정부의 강력한 보통화 보급 정책으로 광둥어의 세가 점점 약해지고, 보통화가 점차 세를 불리고 있다고 하더라. 
근데 홍콩 마카오에서는 여전히 광둥어가 건재하다고 그러함. 
왜인가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알고 보니 홍콩이랑 마카오는 사실상 중국과는 별개의 국가마냥 굴러가는 곳이라서 그랬음. 
그래서 중국 정부의 보통화 보급 정책이 쉽게 도입되지 않아서 그런것 같고, 특히나 홍콩인들의 반중감정 때문에 더욱 그런것도 있는듯. 
근데 이거 보고 예전부터 생각한건데, 만약 아까 내가 쓴 도시국가 스펙(부산공화국)글에서처럼 부산이 한국과는 별개의 국가마냥 굴러가는 곳이었다면 부산사투리가 현실보다 훨씬 더 건재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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