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

이 게임은 당신의 고정 관념을 깨는 비상식적인 게임입니다. 특히 철덕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임은 (제일 처음 도시인 런던으로 플레이)

 

 

역들이 있으면

 


그걸 노선으로 잇는 방식으로 진행 됨. (역 오른쪽 위의 도형은 손님. 네모 손님은 네모역으로 감.)

참고로 노선이 역 없이 교차하면 그 부분은 열차가 감속.

 


조금 노선에서 어긋나면 다른 노선으로 이을 수도 있음.

 


오른쪽 위에 시계가 보이는데 148시간, 즉 7일, 1주일이 지나면 자산을 택할 수 있음.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변하는 자정에

 

- 기본 옵션

열차 1개(홍콩 등 2개 인 곳도 있음, 보통 한 열차에 6명 씩 탈 수 있는데 4명씩인 곳도 있음, 예외적으로 일본 오사카에선 많이 빠른 신칸센 하나 아니면 일반 열차 2개 로 선택지가 있음)

- 추가 옵션 (이들 중 2개가 나오면 하나를 택하는 방식)

노선 1개

객차 1개(2개 인 곳도 있음, 열차 뒤에 붙어 열차의 수용 인원을 추가)

환승역 1개(역의 수용 인원 증가)

터널 또는 대교 2개(강을 건널 때 쓰임)

 

가 나옴.

 


아까 주의하란 이유가 여기서 보이는데, 빨간색 처럼 90도 커브는 기본이요, 하늘색 처럼 135도 커브가 있기 때문. 135도 커브는 커브에서 속도가 줄음.

 


중반 넘어가면 부채꼴, 별, 오각형, 다이아몬드, 나뭇잎.. 별의 별 모양이 다 나옴.

그리고 빨강색 중간 즈음에 역에 뭔가 있는데 그건 역의 승객 과포화현상임. 이게 심해지면

 


이렇게 게임이 종료됨.. ㅆ.... 문제는 이게 일부러 죽은 게 아니고 진심으로 죽은 거


2차 시도..

 


에이 ㅅㅂ 안해 때려쳐

 



아 그리고 게임 종료 화면에 세모를 누르면 성장 과정을 볼 수 있음.

 

 

도시는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 미국 뉴욕,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국 서울, 오클랜드, 홍콩, 호주 멜버른, 독일 베를린, 스톡홀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몬트리올, 브라질 상파울루, 싱가포르, 이집트 카이로, 터키 이스탄불, 인도 뭄바이 가 있음.

 

파리하고 서울은 역이 작고 (역 정원 9명 -> 7명/혼잡 표시 수 7명 이상 -> 5명 이상)

몬트리올하고 카이로는 열차가 작고 (열차 정원 6명 -> 4명)

서울은 무조건 처음에 여의도에 역이 생성돼서 다리를 하나~둘은 꼭 써야 되고 또 역이 존 시나 동떨어져 있어서 실제로 따지면 혜화역~청량리역 사이를 논스톱으로 달리게 될 때도 있고

싱가포르는 역 간격이 좁고

홍콩은 ○만 존 시나 나오고

오사카는 신칸센이 있고

그리고 홍콩하고 서울, 오사카, 오클랜드, 베를린은 다리가 모자라게 됨

 

 

 

 

 

 

 

이만 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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