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그냥 위백에 있는 내용 정리함



https://zh.wikipedia.org/wiki/臺灣行政區人口列表

참고로 남한의 경우 계산해 보면 전국 178 (수도권 376 > PK 173 > 충청 124 > TK 114 > 호남 78)으로 나옴.


 * 1966-2019년간 대만의 인구는 남한과 거의 비슷한 정도로 증가했는데 양상은 덜 극적이었던 것 같지만 대도시 ㅡ 특히 제1도시 ㅡ 에 인구가 집중된 것 역시 유사했음. 타이베이 도시권(北北基+桃)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66년 26%에서 2019년 39%로 늘어남(남한 수도권의 경우 1966년 24%, 2019년 50%0.

 * 인구가 가장 크게 감소한 지역은 서남부의 평야 지역과 동부의 산간 지역. 서쪽의 작은 섬들은 90년대까지 인구가 계속 감소하다가 2000년대 중국과의 교류가 늘어나면서 인구가 증가세로 전환됨(특히 진먼). 한편 타이베이의 외항인 지룽 시는 수도권에 위치해 있지만 지형 너프 덕인지 70년대에 인구 30만을 찍고는 50년 가까이 40만을 못 넘고 있는 중.




 * 우리나라의 경우 1인당 GRDP는 수도권과 지방 사이 격차가 작은데 (참고로 1인당 GRDP ≠ 소득) 이쪽은 1인당 GRDP도 북쪽에 편중되어 있는 편.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수도와 가까운 북쪽에는 IT산업이, 남쪽(가오슝)에는 중공업이 입지하고 있는데 대만의 경우 아무래도 대기업 순위만 봐도 전자가 훨씬 우세하긴 해서.. 역시 농업 지대인 타이중과 타이난 사이 시골 지역이 인구증가율과 마찬가지로 1인당 GRDP도 가장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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