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은 이성애자고 그냥남자는싫어해

 

 

근데 여장하는남자, 트젠, 호르몬한 비수술트젠  이런사람한테 성욕을느껴

 

내가 어릴때부터 여자가 되고싶었어

 

성격이 여성스럽고 여자옷이좋고 여학생들이부럽고  그랬지

 

보추 망가가 있다는건 청소년기에 알았는데

 

진짜 그런사람들이 있다는건 성인돼서 알았음

 

포르노도 있더라고

 

레드튜브 진작부터 봐왔는데 왜 여태 트젠야동은 못본거지

게이야동 기피하듯이 안봤나

 

 

그런데 성욕을 느끼는 이유가 

그들은 내가하지못한걸 했고 내가 되지 못한게 돼서 그런것같음

 

그들을 동경하고

 

남자한테따먹히는걸 바라는게아니라

 

여자(엄밀히 여자는아니지만) 역할로 남자와 사랑을 나누잖아

 

그게 부러웠고 여기서 흥분하는것같음

 

 

 

여자옷입고 여자처럼생겼고 가슴있는사람도 있는데  이들이 나처럼 남자였으니까

 

 

 

남자한테 똥꼬따이고싶은건 없음 ㅎ

오르가즘을 여자처럼 느끼고싶은게 있긴하지

 

여자한테 안박아봐서 아직잘 모르지만

 

내면의 여성성 때문에  박는거보다 박히는거에 관심이 많아서  그쪽으로 야동을 찾아보게 됐음...

 

 

변태인것도 맞는것같은데  망가같이 가짜에서는 이상성욕? 이런거 꼴리는데 현실에선 그렇게까지 안꼴려

 

상상속에서 변태인거고 현실에선 안그렇고 그런것같음

 

 

한명도 그런사람 만나본적은 없음  아다임

에이즈가 얼마나 위험한지도 알고  동성애자들중에 보균자가 얼마나 많은지도 알고

 

드라이오르가즘이 있고 사정하는거보다 몇배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런거에 혹하긴하는데 

굳이그걸 게이들 찾아가서 따이고싶은 생각은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