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교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에 나선다네요.


개인적으론 이 집회 나간다고 뭐 당장 변하는 건 없을 거 같습니다만...


나이 드신 아버지께서 중책을 맡으신지라 자식으로서 돕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정치 이념의 현저한 대립을 현장에서 볼 생각에 기대가 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다치는 사람이나 사고가 벌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걱정도 듭니다.


오늘 다른 곳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있는 경남 김해시의 저녁 7시께의 하늘은 석양이 구름에 난반사를 일으킨 탓인지 온통 누리끼리. 그 하늘 아래의 세상도 온통 누른 빛...이거 뭐, 창천이사 황천당립이라도 된 건가(...)


어쨌든 내일 하루 다녀오겠습니다. 된다면 사진도 조금 찍고...해서 경험담을 여러분에게 들려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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