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소설 채널
제목으로 한 문장씩 소설을 쓰는 채널입니다.
국장: @리유니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11935 그래서 밖으로 갔다 [0]
11 0
11934 날씨가 좋았다 [0]
15 0
11933 학교에 갔더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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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2 그리고 등교를 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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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1 제2회 국내 병신 철도역 토너먼트에 입후보한 것이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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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0 사건이 터졌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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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9 유대인들은 참 유대감이 강한 것 같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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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8 했고 지배를 받던 유대인 독립 되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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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7 그렇게 찬트라그로센어는 사멸 ★ [0]
26 0
11926 본인도 암걸려 뒤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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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5 히틀러가 암으로 사망한 그 해이기도 하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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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4 달력을 보니 1939년이다 [0]
20 0
11923 하지만 말 그대로 비시, 프랑스인 것! (비시는 현재도 프랑스의 한 도시) [0]
22 -1
11922 근데 비시 프랑스였다 [0]
13 0
11921 파리 여행을 하는 꿈을 꿨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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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0 잠을 잤다. [0]
18 -1
11919 2022년 5월 23일, 릴소챈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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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8 먹는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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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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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6 고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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