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속옷도 없이 천하나로 아랫도리만 가리고 살았다죠.  사실상 임진왜란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 상인통해서 총을 받았기에 쳐들어온거지 사실상 대포도 없었음.   배도 작아서 해전에서 지는게 당연했습니다.

 

그나마 고구려시대 백제시대떄 건너간 유민들을 통해 전수받은 일본도 만드는 기술 이거 하나밖에 없었죠.  임진왜란이전에는 고려청자 나 조선백자 상등품 하나면 일본의 성을 하나 살수 있을 정도 였답니다.

 

지금도 상당수의 한국에서 훔쳐간 중 일부는 일본 국보나 보물들로 둔갑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16세기 이후 기후가 차가와지면서 가뭄과 냉해가 잦아지면서 국력이 급속도로 쇠락했다는게 정설입니다.  반대로 일본은 그당시 좋은 기후로 풍년을 이룬덕에 인구증가와 국력이 더 강해졌죠.

 

그덕에 유럽의 상인들한테 총을 수입해서 임진왜란떄 가뭄과 흉년에 고통받던 한국에 들어와서 온갖 문화재와 기술자들을 훔쳐갔답니다.  

 

그래놓고 이제와서 한국이 원시적이니 뭐니 하죠.  최소 천년이전의 일본의 왕들이 살던 왕릉이나 한번 발굴해봐요.  거기서 쏟아지는게 어떤 유물인지...

아.. 파보다가 덮은게 한번이 아니라죠? ㅎㅎㅎㅎ 한국이 조상이라고 하니 왜곡한 역사 발각날까봐 덮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