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걸 주장하는 이들은 https 차단하고, 폭력을 예방한답시고 게임을 전부 규제한다고 해도 그렇게 말할 수 있겠는가?

동성애와 이성애를 막론하고 음지에서 살고 싶은 부류와 양지에서 살고 싶은 부류는 존재한다.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상이야말로 음지에서 조용히 있어야 한다..

동성애 반대 차별 혐오 줄기차게 외치는 당신네들..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는 게 어떤 느낌인 지 알 필요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