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혐오 게시판 되는거 같네요.

나는 좋아하는 남캐나 여캐 같은 취향글 올라올줄 알고 들어갔는데 허구한날 싸우고 있네.

 

솔직히 누구 혐오할 시간에 맛있는거 더 먹고 더 보고 싶은거 보는게 더 시간적으로나 자기한테나 이득 아닌가?

 

왜 이렇게 자기 혐오하는거 자랑하느라 시간을 버리나 모르겠네요.

 

이렇게 쓸데없이 시간버리지 말고 좋아하는 여캐나 더 빨러 가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자기 감정을 쏟을 곳이 인터넷밖에 없는건가...? 포비아적 성향을 어필하는 사람들 보면 불쌍한 사람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