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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T미디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이 새로운 방식의 512GB eUFS 3.1 메모리 양산에 들어갔고, 이 장치가 갤럭시노트20에 들어가 저장속도가 약 2.6배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의 발표에 따르면 새 512GB eUFS 3.1 메모리는 100GB 크기의 동영상을 저장하는데 1분 30초(90초) 정도 소요된다.


이에 반해 512GB eUFS 3.0 메모리는 같은 용량을 저장하는데 4분(240초) 정도 소요된다.


이는 512GB eUFS 3.1 메모리를 넣은 갤럭시노트20이 512GB eUFS 3.0 메모리를 넣은 갤럭시S20 울트라보다 2.6배 빠른 저장속도를 보여준다는 이야기가 된다.


또한 삼성은 512GB eUFS 3.1 메모리가 전작에 비해 랜덤 오퍼레이션 속도가 60% 정도 향상되어 더욱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자신했다.


삼성 512GB eUFS 3.1 메모리는 1,200MB/s의 연속 쓰기 속도를 보여주는데, 이는 540MB/s의 속도를 내는 SATA 기반의 PC 저장공간보다 2배 이상 빠르고, 90MB/s의 속도를 내는 UHS-I microSD보다 13배 이상 빠르다고 삼성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