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lmundo.es/deportes/futbol/2019/01/10/5c37993afc6c8387168b45af.html


네이마르 주니어는 최근 몇달간 바르셀로나의 보드진과 다섯 번의 접촉을 가졌다. 그 만남의 유일한 목적은, 다시 돌아가는것을 허락해달라고 요청하고 비는 것이었다. 그는 아버지(네이마르 시니어)를 통해 제안을 전달했는데, 아버지는 바르토메우와 다른 바르사 보드진의 저명한 멤버들과 통화를 했다.

엘 문도의 소스에 따르면 첫 접촉을 지난시즌 막바지에 있었고, 최근까지도 지속되었다. 또한 같은 소스에 따르면 네이마르의 아버지는 모든 통화에서 "아들이 파리로 간 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아들은 실망했고 매우 미안함을 느낀다"고 하며 토마스 투헬의 PSG는 "스포츠 프로젝트가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네이마르는 222m의 바이아웃을 지불한 파리에 가서, 2022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는 메시&호날두와 함께 세셰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 그는 1년에 40m유로를 받는다.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에게 얘기를 계속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짚고 넘어가야만 하는 이슈를 이야기했다. 바르사는 네이마르의 아버지에게, 재계약 보너스에 관한 거액의 소송을 계속한다면 네이마르의 리턴에 관한 얘기를 지속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 소송금액은 53m이고 네이마르는 이미 절반을 받았다.

이 부분에서 의견이 갈리는데, 네이마르는 30m가량의 나머지를 받고 싶어하고 바르셀로나는 그가 PSG와 계약하면서 기존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나머지 절반을 지불하지 않으려 한다. 이에 네이마르는 손실에 대한 보상금으로 9m을 더 요구, 총 72m(63m+9m)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바르셀로나의 요구를 듣고 네이마르의 아버지는 문자로 대답을 했는데, 계약금에 관한 소송은 "별개의 문제"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30m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출처 : 클럽바르샤

지금까지 5차례 요청해서 바르샤 보드진과 접촉했고 네이마르 부친 말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파리행을 후회 중

걸리는 건 소송
네이마르는 이적으로 못 받은 30m 포기 못하고 보드진은 계약 위반이니 오고 싶으면 소송 포기하고 돈 받을 생각 말라는 입장이라는 듯